
박용철 강화군수 예비후보는 4월 29일(수) 오후 3시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고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필승을 다짐하는 첫 공식행사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양재형 고문(전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200여 명의 고문단이 함께해 박용철 후보를 중심으로 한 강력한 선거체제 출범을 공식화하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하나로 결집했다는 평이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선거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선거 전략과 조직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선대위는 배준영 총괄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구경회, 나재욱 공동 선대위원장이 함께하며, 나창환 수석 부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단과 유호룡, 배영철, 한광열, 강종훈, 김미경, 황병기, 이선우 공동 선대본부장이 조직과 현장을 총괄하는 강력한 진용으로 꾸려졌다. 앞으로도 선대위는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5월9일 개소식에 맞춰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박용철 후보는 “지금 강화는 멈출 것인가, 더 크게 도약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제가 시작한 변화를 반드시 완수해 강화군의 백년대계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승리를 향한 출정의 날”이라며 “하나로 뭉친 선대위의 힘으로 군민과 끝까지 함께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