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미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결과로 증명” 본격 선거전 돌입

- 교통·안전·생활민원 3대 공약 제시… “현장 중심 실행력으로 평가받겠다”


 

인천 서구 제4선거구(검암·경서·연희·공촌·심곡동)에 출마한 정성미 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지난 3일 오후 3시 인천 서구 서곶로 347 KM빌딩 4층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마 의지와 비전을 밝혔다.

 

이날 정 후보는 “정치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결과로 책임지는 자리”라며 “우리 동네의 목소리를 반드시 예산으로 바꾸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암·경서·연희·공촌·심곡동은 더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생활 문제가 많다”며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버스 노선 확충 및 배차 개선을 통한 출퇴근 교통 불편 해소 ▲여성과 아동의 안전 강화를 위한 귀가길 방범시설 확대 ▲생활밀착형 민원을 신속히 반영하는 현장 중심 예산 집행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한 “현장에서 듣고 바로 해결하는 정치, 그 실행력으로 평가받겠다”며 “강하고 책임 있는 여성 리더십으로 지역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선거는 말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뛰며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성미 후보는 지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과 주민 소통을 이어온 생활정치인으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과 추진력을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