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1,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 안팎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개소식은 서구의 청년층부터 중장년층, 원로세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며 세대통합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한 주요 내빈은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 조재길 회장, 서구보훈단체 홍승조 총회장, 서구발전협의회 김용식 회장, 윤상현 국회의원, 홍일표 전 국회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김기흥 연수을 당협위원장, 강창규 부평을 전 당협위원장, 박민서 전 인천언론인클럽회장, 오동근 전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선대위 김수진 2030세대 청년위원장은“청년세대는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 보여주기 보다는 결과로 증명하는 사람을 원한다”며 “2030세대 청년들과 함께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님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도“서구를 변화시킬 확실한 후보”, “검증된 실력으로 서구의 품격을 높일 사람”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강범석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응원과 박수가 이어지며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가 확인됐다.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는 “행정은 연습이 아니다”라며 “구청장은 일을 배우는 자리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내야 하는 책임의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는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중대한 전환기에 리더를 바꾸는 실험은 혼란만 초래할 뿐이며, 전장을 잘 아는 검증된 장수가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범석 후보는 “'달리는 말은 갈아타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추진해온 핵심 사업들을 중단 없이 완성하겠다”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구민 여러분께 더 높은 서구의 품격을 결과로 증명해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 유튜브 생방송(https://www.youtube.com/live/2ddgiWZN4Os)으로도 송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