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23일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공약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약이행평가단 위원과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공약이행 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5개 분야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분과별 이행현황 보고가 진행됐으며, 공약 추진에 대한 평가와 함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제시,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또한 행정절차 이행 및 여건 변화 등으로 인해 공약 실천계획 조정이 필요한 ▲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 ▲장애인복지관 및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 및 시설지원 확대 등 2건의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 변경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 계양구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인프라 구축, 경제 활성화, 문화·교육, 안전·환경, 복지·소통 등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12월 기준 전체 공약사업의 목표 달성률은 80%로 나타나 중·장기 과제가 다수 포함된 여건 속에서도 일정 수준의 이행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사업 실적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지난 22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일선 보장기관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기초생활보장 분야의 ▲신규 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예산집행 우수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과, 긴급복지 분야의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긴급복지 교육 실적 ▲제도 안정화 노력도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협조 노력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운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복지위기 알림앱 신고 외에도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계양구 복지 톡톡’ 채널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 왔다. 또한 2025년 11월 말 기준 기초생활보장급여 신청 6,861건에 대해 적정성 조사를 실시해 5,049건의 맞춤형 급여를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인천옹진군지회(회장 황경연)는 지난 (12월 23일 화요일) 내6리 경로당과 장경리, 십리포 일대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분리배출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황경연 회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탄소중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오늘 캠페인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환경 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옹진군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해양관광활성화 거점인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만석동 해안가는 과거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어린이들의 추억 공간으로 남아 있지만 산업화로 물류창고·공장들이 대거 입주하면서 접근조차 불가한 상태로 오랜 기간 방치됐다. 동구는 만석동 해안가에서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공간 만석·화수 해안산책로를 꾸준히 정비해 왔고, 이날 거점 문화공간인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까지 조성하게 됐다.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은 해안산로 1단계에 위치한 국방부 미사용 부지를 도시계획시설 문화시설로 지정하고 총사업비 약 133억을 투입했다. 1층에는 예술전시와 팝업, 2층은 레스토랑, 3층은 문화행사와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해당 시설의 운영은 지난 4월 제안서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 ㈜공공스토리사업단(대표 허승량)이 맡게 된다. 운영사는 과거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케이슨24’를 운영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활성화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부평구가 인천을 대표하는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2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기록한 것이며, 인천광역시 및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이다. 이번 평가에서 구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85.5점으로, 전국 평균(81.0점)보다 4.5점 높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올해 청렴노력도 점수 87.6점을 기록하며 전년(82.2점) 대비 5.4점이나 상승해 전국 평균(84.8점)을 크게 앞질렀다. 공직자와 민원인이 직접 평가하는 청렴체감도 역시 85.4점으로 전국 평균(79.3점)을 훨씬 웃돌아 1등급을 달성하며 탄탄한 신뢰를 입증했다. 앞서 구는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았던 취약 분야 보완에 행정력을 집중한 바 있다. 구는 ▲구청장의 청렴칼럼 언론 기고 ▲구청장이 직접 DJ로 변신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청렴인사이드’ 방송 ▲청렴협의체 운영 ▲부패취약 시기별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3일 자월면 자월리 1095-1번지 일원에서 자월면 공공목욕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축하하는 준공식 자리가 됐다. 이번에 준공한 자월면 공공목욕탕은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하여 건립됐다. 2024년 8월 착공을 시작으로 연면적 375.12㎡, 지상1층 규모로 2025년 8월에 시설공사를 마쳤으며, 이후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시설물의 충분한 시험가동과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쳤다. 자월면 주민들은 “그동안 목욕을 하려면 배를타고 육지에 나가서 하루를 보내야 했는데 마을 가까이에 이런 공공목욕탕이 생겨 너무 편리하고 좋다”고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3일, 자월도에서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문공원 조성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 후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여 금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1단계 천문카페 건립에 25억원, 2단계 천문공원내 산책로 및 야영장 조성에 20억원이 투입됐으며, 3단계 마지막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총사업비 55억의 재원으로 24년 8월 공사를 착공하고 금년도 23일 개관에 이르게 됐다. 자월 천문공원 내 위치하고 있는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천체 관측 및 교육 프로그램과 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옆에 천문카페가 자리잡고 있어 방문객의‘쉼’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천문과학관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다양한 문화적,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천문과학관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2일 화도면을 끝으로 올해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일정을 모두 마쳤다.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은 박용철 군수의 대표 소통 공약으로, 군수가 직접 읍․면사무소를 찾아 주민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즉시 처리 방안을 안내하거나 예산 반영 여부를 신속히 검토하는 등 빠른 피드백이 강점이다. 이동군수실은 지난해 박용철 군수가 보궐선거로 취임한 뒤 약 2개월 후인 12월 강화읍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했고, 마을 숙원사업과 생활 불편사항, 마을 정책 제안 등 총 296건의 고충 및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특히 읍·면별 지역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북한의 핵 폐수 방류 의혹이 확산되던 지난 7월에는 피해가 가장 큰 삼산면을 찾아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군 차원의 대응 방향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했다. 또한 양사면에서는 민통선 지역 주민들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2일 부평동 신트리공원에서 ‘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구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공원을 둘러봤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면적 5만8천595㎡ 규모 신트리공원의 노후 산책로 정비가 이뤄졌으며, 생태놀이터 2곳을 비롯해 체육(야외)활동 이용자를 위한 다용도 막구조의 그늘막 휴식공간이 조성됐다. 또 쾌적한 보행 환경과 야간 경관을 고려한 ‘감성 데크로드길’이 조성됐으며, 생활체조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인조잔디 광장도 설치됐다. 이 밖에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진촬영구역(포토존)과 ‘천연잔디 피크닉 광장’도 새롭게 조성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새롭게 재정비된 신트리공원이 모든 세대가 일상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2일 저녁 7시 연수구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송도세이프가드 참여자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송도국제도시 안전 강화를 위한 첫걸음 내딛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송도세이프가드는 지역주민이 송도동 내 안전위협 요소를 신속히 공유하고 민관이 함께 적극 대응하는 실시간 안전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총 92명이 자원봉사자로 지원했다. 이날 발대식은 임명장 수여, 안전 신고 등 사례 교육, 송도세이프가드 운영 안내, 자원봉사자 등록 및 교육이 이어졌으며, 송도세이프가드 참여자들은 자원봉사자로서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송도세이프가드는 내년 말까지 송도 지역 도로, 공원 등 전역을 돌아다니며 도로침하, 블랙아이스 등 위험 요소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면, 구에서는 관련 기관 등을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앞으로도 송도세이프가드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과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합동캠페인을 진행하고, 연말에는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