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7일 의장실에서 검단구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 방호 근로자들을 차례로 만나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업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먼저 주차단속 요원들과 검단구 내 불법 주정차 단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어려움,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청사 방호 근로자들과는 청사 출입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업무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근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각자의 근무 여건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의장은 "주민 생활과 청사 안전을 위해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7일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정기회의에 참석해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다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활동과 지역 내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복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6일 마전동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를 비롯한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무더위쉼터 이용 환경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무더위쉼터와 함께 운영 중인 생수 냉장고와 양심양산의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냉방시설 관리 상태와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살폈다. 김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더위쉼터와 생수 냉장고, 양심양산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시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7일 의장실에서 검단구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 방호 근로자들을 차례로 만나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업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먼저 주차단속 요원들과 검단구 내 불법 주정차 단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어려움,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청사 방호 근로자들과는 청사 출입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업무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근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각자의 근무 여건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의장은 "주민 생활과 청사 안전을 위해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의 노고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6일 마전동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를 비롯한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무더위쉼터 이용 환경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무더위쉼터와 함께 운영 중인 생수 냉장고와 양심양산의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냉방시설 관리 상태와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살폈다. 김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더위쉼터와 생수 냉장고, 양심양산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시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김포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포복지재단은 지난 8월 5일(수)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사회적 변화에 따른 돌봄 공백 대응을 위한 김포시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 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기형 김포시장과 김동영 비서실장, 강영화 복지정책과장, 김포복지재단 이민영 부장을 비롯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권인욱 회장과 김효진 사무처장, 강성훈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배분금 7천만 원은 돌봄 공백에 놓인 복지지원 대상자를 발굴·지원하고, 지역자원 연계와 주민 참여형 기부캠페인을 활성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구조 변화 등 사회환경의 변화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에 대응하고, 물질적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지역사회 내 복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자원과 연계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캠페인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 스스로 돌봄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김포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급여용 식수 부족을 겪던 관내 양돈농가에 긴급 식수를 지원하며 가축 피해 확산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 월곶면에 소재한 양돈농가로,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돼지의 음수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농가 내 급여용 식수가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폐사 두수도 증가하는 등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축산과의 지원 요청을 접수한 재난안전과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가동했다. 이어 수도과와의 즉각적인 협업을 통해 농가에 약 50톤의 급여용 식수를 긴급 지원하며 자칫 대규모 폐사로 이어질 수 있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는 데 힘을 모았다. 김포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농가 피해 및 지원 요청 접수 시 관계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동안 축산농가 예찰을 강화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관계부서와 협조체계를 통해 신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초등학생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촘촘한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단구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의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위탁기간 만료되는 1호점의 위탁기관 변경과 오는 9월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인 7호점, 8호점, 9호점 등 3개소의 신규 위탁을 위해 추진됐다. 검단구는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문성을 갖춘 수탁법인을 선정했다. 운영 위·수탁 협약에 따라 ▲1호점(당하동 행정복지센터 2층)은 ‘재단법인 성해’, ▲7호점(마전동 행정복지센터 2층)은 ‘사단법인 꿈의아이들’, ▲8호점(신검단중앙역풍경채어바니티 주민공동시설)은 ‘사단법인 한국커뮤니티연구원’, ▲9호점(힐스테이트검단포레스트 주민공동시설)은 ‘재단법인 인천YMCA청소년재단’이 각각 위탁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번 7·8·9호점이 신규 개소하면 검단구 내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9개소로 확대돼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석남동 쿠팡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하여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해 온 인근 도로 통제를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8월 7일 오후 4시부터 해제하고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서해구는 지난 8월 5일 서해구, 서부경찰서, 쿠팡 CFS, 시공사 및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석남동 쿠팡 화재 낙하물 및 도로 통제 관련 유관기관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장기간 이어진 도로 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건물 외벽의 안전성 확보와 낙하물 방지 대책, 안전한 차량 통행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참석 기관들은 현장 안전조치가 완료되는 것을 전제로 8월 7일 오후 4시부터 도로 통제를 해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길주로는 쿠팡 물류창고 인접 1개 차선을 제외한 구간의 통행을 재개하며, 봉수대로는 중앙선 기준 SK석유화학 방향 절반만 청라(북측)에서 북항(남측)으로 향하는 일방통행으로 재개한다. 이는 안전 및 통행량 문제를 고려하여 서부경찰서 의견을 반영한 조치이다. 다만 태풍 등 기상 악화로 안전 확보가 어렵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김포시는 8월 6일 고촌도담수영장에서 경기도교육청, 김포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복합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포시장, 경기도교육감, 김포교육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복합시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고촌도담수영장은 고촌중학교에 위치한 학교복합시설로, 2023년 1월 개관 이후 학생들의 생존수영 교육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열린 교육·체육 공간으로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고촌도담수영장의 운영 현황과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수영장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어 학교 교육과 지역 생활체육을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의 역할에 공감하고, 학생과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