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 서구을 쾌도난마 박종진 후보 선거운동 출정식이 28일 청라국제도시 홈플러스와 서구청 사거리에서 시간차를 두고 연달아 흥겨우면서도 역동적으로 열렸다. 이날 오전 10, 11시에 2회에 걸쳐 진행된 박종진 후보 출정식에는 가수 김흥국씨와 배우 김형자씨가 나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선거대책위 관계자 및 운동원, 사회단체의 장 및 임원, 서구지역의 전·현직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특별히 선거운동 출정식에 참석한 김흥국씨와 김형자씨는 박종진 후보에 대한 필승을 기원하고, 박후보와의 과거 연예활동 시 함께 했던 추억과 활동상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박후보의 일에 대한 열정과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에 대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김흥국씨는 “박후보는 바른 양심을 가진 후보로서 자신과는 오랜 친분을 가지고 있으며, TV조선에서 쾌도난마 프로그램운영을 능력있게 운영하면서 인기가 높았던 후배로, 그의 능력을 보면 그가 청라국제도시, 검암경서동, 연희 등 지역발전을 위해 충분히 일할 수 있는 검증된 인물”이라고 치껴세웠다. 또 그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오늘 않왔냐?”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나를 찾아 올 때가 됐는데 아직 오지 않았다.
이행숙 국민의힘 예비후보(인천시 서구병)가 고질적 과밀학급 해결방안으로 ‘모듈러 교실’을 검단신도시에 설치·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21일 이 예비후보는 아라동에 위치한 해든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해 “인천교육청 미래학교 공간혁신 추진차원에서 진행하는 모듈러 교실이 과밀학급의 해답이 될 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검단지역 학교에 적극 적용하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듈러 교실은 건축비용이 싸고 설치기간도 짧고, 사용 후 해체가 용이한 영구 혹은 임시시설로 임시교사 대체시설로 최근 전국적으로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과밀학급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모듈러 교실은 일반적으로 운동장 또는 학교 내에 있는 유휴 토지를 이용해 설치가 가능하며 보통 조립형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화재발생 시 소화를 위한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 돼 있지 않은 것이 안전상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시공과정에서 붉어진 일부 부실공사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해결하면 학교의 리모델링 공사기간동안 수업의 지속성이나 과밀학급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올해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2025년 확대보급한다는 정
18일 인천경실련은 논평을 통해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및 총리실 산하 ‘대체 매립지 확보 전담기구’설치, KBS 인천방송국‧ 제2인천의료원 설립, 인천시의 공항 운영 참여, 수도권 규제 완화 등 인천의 10과제를 여·야 3당이 공약으로 채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인천경실련)은 제22회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각 정당에, 인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및 정책과제를 10대 공약으로 담아 제안하는 한편 각 공약의 채택 여부와 실현방안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다. 그 결과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녹색정의당 등 3개 정당은 다같이 경실련이 제시한 10대 인천공약을 모두 채택하겠다고 답변하고, 정당별 실현방안도 회신했다는 것이다. 인천경실련이 제안한 10대 인천공약은 인천시민의 환경권, 재산권, 생명권, 행복추구권 등과 직결된 ‘생활 밀착형’ 지역 현안과 인천의 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 기후위기 대응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정부 정책의 전환 및 제도개선’ 대책을 담았다. 기존의 정치권이 해묵은 현안을 재탕, 삼탕으로 공약했던 무능력을 개선코자 정치역량 발휘가 절실한 사안들로 10대 인천공약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경실련은 해묵은 ‘수도권
원희룡 국민의힘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외벽에 ‘약무호남 시무국가, 대한국민은 하나’라는 벽보를 내걸어 화제다. 호남 출신 인사들의 자부심을 살리는 한편, 국민 통합을 강조하는 게 벽보의 취지다. 원 후보는 15일(금) 오전 인천 계양구 임학동 선거사무소 외벽에 벽보를 설치했다. 벽보에 적힌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편지 구절에서 비롯된 말로 ‘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는 의미이다. 원 후보가 출마한 계양을 지역은 호남 출신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민주당 텃밭’으로 불리기도 한다. 원 후보는 “출신 지역에 따른 투표가 아닌, 지역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을 지지해달라”며 “국민통합의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과 이재명 후보의 이미지를 자주 연결하는 민주당에 대한 견제구적 측면과 함께, ‘통합 이미지’를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선거사무소 측면에 부착한 벽보에는 ‘국토교통부장관 경험으로 원희룡은 진짜 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원 후보의 사진을 담아 계양 발전의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원 후보는 “‘2찍’ 같은 혐오 발언으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후보가 있지만, 국민 통합으로 계양 발
(사)인천서구발전협의회(이하 서발협)가 인천 서구병 국민의힘 이행숙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 선언했다. 서발협은 회원 7백여명이 활동하며 인천 서구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가장 앞장서는 시민단체로 평가 받고있다. 아울러 15일 이행숙 힘쎈캠프는 서발협 김용식 회장을 선대위 고문단장으로 추대했다. 김용식 회장은 "이행숙 후보는 지난 17년간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현안 문제를 가장 잘 아는 후보"라며 "수도권 매립지 종료 등 검단 발전을 위해 현안 문제를 가장 잘 해결 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의심치 않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검단 발전을 위해서는 일 잘하는 사람, 앞으로 일 잘 할 수있는 사람 적임자가 바로 이행숙 후보다"며 "검단 주민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이행숙 후보가 국회에서 일 할 수있도록 적극 지지 해달라"고 했다. 이에 이행숙 예비후보는 "서구 발전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활동해주고 계시는 서구발전협의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저 역시 서구 검단 발전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 민주당 인천 서구병 이재명 당대표 비서차장을 지낸 모경종 예비후보가 허숙정, 신동근 현역 의원을 꺽고 경선에서 승리했다. 지난 13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인천 서구병 모경종 예비후보가 신동근(62) 현역 국회의원과 허숙정(49) 비례 국회의원을 꺽고 경선에서 승리했다”고 밝혔다 또 "3인의 후보자들은 경선을 통해 50%의 지지율을 넘긴 모경종 후보가 없었다면 결선투표를 진행할 예정이었다며 과반의 지지를 얻어 결선투표 없이 경선결과를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민주당 인천 서구병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의 경선은 책임당원 50%와 일반국민 50% 비율로 경선이 진행됐다. 모경종 예비후보는 “경선 승리가 발표되는 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2천여명이 넘는 책임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모여 감격의 순간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종경 예비후보는 "2020부터 검단신도시에 젊은 세대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다면서 국회의원 선거 총선캠프를 꾸려 검단의 미래발전을 위한 맟춤형 정책공약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혔다. 이로써, 모경종 후보는 이미 지난 3월1일 발표된 국민의힘 이행숙 예비후보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판 붙게됐다.
국민의힘 홍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경기 김포시을, 제19,20대 국회의원)가 오는 총선에서 당선되면, 임기 시작 직후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김포 및 서울 통합 특별법’을 제정해 세계적인 ‘통합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최근 경기분도 등 수도권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한강’과 ‘인천광역시의 경계’로 인하여 월경지 형식으로 존재하고 있는 김포시에 대한 ‘소속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관할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김포시의 행정구역은 경기도에 속해 있지만,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서울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등 김포시민들은 서울 강서구 및 양천구 등과 생활권을 같이 하고 있고, 김포시의 각종 사회적 기반시설은 서울과 긴밀히 연계돼 있는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가 지난해 8월 21일부터 김포시와 서울 김포공항역을 잇는 서울동행버스의 운행을 시작하는 등 지자체간의 대중교통까지 융화돼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향후 김포시가 ‘경기북도’에 편입되게 될 경우 ‘한강과 철책으로 인한 단절’로 인하여, 교류 및 동일 정체성 형성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도(경기남도)의 관할로 남더라도 ‘인천광역시(계양구)의 행정구역으로
권상기 인천 서구병 개혁신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성황리에 개소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개소식은 검단신도시 아라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내빈 및 개혁신당 중앙당 김철근 사무총장과 당직자들을 비롯해 주민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육성녹음으로 축사한 이준석 대표는 “1995년 6월 27일 제1회 동시지방선거에서 계양구 초대 구의원을 역임한 권상기 후보는 ‘외유 내강형’으로 다정다감한 인물”이라고 소개하고 개혁신당에서 꼭 필요한 일꾼임을 강조했다. 또 이 당대표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인천 서구병에서 권상기후보를 적극 지지해 당선시켜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개혁신당 중앙당 김철근 사무총장도 “개혁신당의 마중물 권상기 후보를 국회로 보내야 한다고 역설하며 권 후보야말로 검단을 책임질 일꾼이라”고 힘을 실었다 여러 내빈들의 축사, 격려사와 함께 연단에 오른 권상기 후보는 “기필코 검단은 인천시 검단구가 아닌 서울시 검단구 메가시티로 변할 것이며 앞으로 여러분은 인천시민이 아닌 서울시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상기 후보는 “밋밋한 아라뱃길에 출렁다리를 놓고 ‘리버버스’ 수상택시를 운용해 물길을 통한 수상교
허식 전 인천시의회 의장이 현 송도유원지 도시개발사업부지 16만 5,000평에 대해 남동공단과 송도 소재 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민간임대주택 건설을 제안해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허식의원은 제29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인천시 임대주택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송도유원지 도시개발계획 등에 대해 5분 발언을 하면서 이같이 제안했다. 허식의원은 우선, “전세사기 이후 전세에 대한 불신과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주거트렌드가 전세에서 월세로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러한 주거비 부담요인은 청년들의 결혼ㆍ출산의 큰 벽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2020년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를 보면 청년 1인가구 4명 중 3명이 저소득가구이며, 청년 1인가구 전체의 75%가 주거취약계층에 해당하며 청년들의 주거불안해소를 위한 정책시행이 더욱 더 요구되는 실정”고 설명했다. 실제로, 통계청이 한국 사회동향 2023 청년들의 결혼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가 20대의 32.7%, 30대의 33.7%, 40대의 23.8%가 주거마련ㆍ혼수비용 등 결혼자금이 부족해서
최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단독공천을 받은 인천 서구병 국민의 힘 이행숙 예비후보가 본격 총선행보에 나선 가운데 검단지역 각계의 원로 등이 자발적으로 나서 이 후보를 돕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문위는 이날 이행숙 예비후보에게 검단구 행정체제 개편 확정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 “검단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일할 사람은 이행숙 후보이며, 반드시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자문위 구성에는 박승희(85) 성균관 검단 유림(유도)회 회장, 이종백·김연복 고문, 김형진 검단구 미래발전협의회 고문, 양성모 전 구의원, 이종민·한군희·정광운 전 검단농협조합장, 김낙정 전 부구청장, 신충식 시의원, 박용갑·홍순서 구의원, 검단지역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후보자와의 간담회에서는 ▲검단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복지∙체육시설 확충 ▲북부권 광역교통망 확충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오류역세권 개발사업 조기추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오류역 연장 ▲서울지하철 5호선 인천시(안) 노선 확정추진 ▲경서삼거리~ 중봉대로 자동차 전용도로 조기추진 ▲인천1호선~ 검단연장사업 조기개통 등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