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기 인천 서구병 개혁신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성황리에 개소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개소식은 검단신도시 아라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내빈 및 개혁신당 중앙당 김철근 사무총장과 당직자들을 비롯해 주민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육성녹음으로 축사한 이준석 대표는 “1995년 6월 27일 제1회 동시지방선거에서 계양구 초대 구의원을 역임한 권상기 후보는 ‘외유 내강형’으로 다정다감한 인물”이라고 소개하고 개혁신당에서 꼭 필요한 일꾼임을 강조했다. 또 이 당대표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인천 서구병에서 권상기후보를 적극 지지해 당선시켜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개혁신당 중앙당 김철근 사무총장도 “개혁신당의 마중물 권상기 후보를 국회로 보내야 한다고 역설하며 권 후보야말로 검단을 책임질 일꾼이라”고 힘을 실었다 여러 내빈들의 축사, 격려사와 함께 연단에 오른 권상기 후보는 “기필코 검단은 인천시 검단구가 아닌 서울시 검단구 메가시티로 변할 것이며 앞으로 여러분은 인천시민이 아닌 서울시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상기 후보는 “밋밋한 아라뱃길에 출렁다리를 놓고 ‘리버버스’ 수상택시를 운용해 물길을 통한 수상교
허식 전 인천시의회 의장이 현 송도유원지 도시개발사업부지 16만 5,000평에 대해 남동공단과 송도 소재 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민간임대주택 건설을 제안해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허식의원은 제29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인천시 임대주택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송도유원지 도시개발계획 등에 대해 5분 발언을 하면서 이같이 제안했다. 허식의원은 우선, “전세사기 이후 전세에 대한 불신과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주거트렌드가 전세에서 월세로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러한 주거비 부담요인은 청년들의 결혼ㆍ출산의 큰 벽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2020년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를 보면 청년 1인가구 4명 중 3명이 저소득가구이며, 청년 1인가구 전체의 75%가 주거취약계층에 해당하며 청년들의 주거불안해소를 위한 정책시행이 더욱 더 요구되는 실정”고 설명했다. 실제로, 통계청이 한국 사회동향 2023 청년들의 결혼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가 20대의 32.7%, 30대의 33.7%, 40대의 23.8%가 주거마련ㆍ혼수비용 등 결혼자금이 부족해서
최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단독공천을 받은 인천 서구병 국민의 힘 이행숙 예비후보가 본격 총선행보에 나선 가운데 검단지역 각계의 원로 등이 자발적으로 나서 이 후보를 돕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문위는 이날 이행숙 예비후보에게 검단구 행정체제 개편 확정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 “검단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일할 사람은 이행숙 후보이며, 반드시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자문위 구성에는 박승희(85) 성균관 검단 유림(유도)회 회장, 이종백·김연복 고문, 김형진 검단구 미래발전협의회 고문, 양성모 전 구의원, 이종민·한군희·정광운 전 검단농협조합장, 김낙정 전 부구청장, 신충식 시의원, 박용갑·홍순서 구의원, 검단지역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후보자와의 간담회에서는 ▲검단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복지∙체육시설 확충 ▲북부권 광역교통망 확충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오류역세권 개발사업 조기추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오류역 연장 ▲서울지하철 5호선 인천시(안) 노선 확정추진 ▲경서삼거리~ 중봉대로 자동차 전용도로 조기추진 ▲인천1호선~ 검단연장사업 조기개통 등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
인천시가 오는 4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시 및 군․구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이미 지난 1월 11일부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특별감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보다 엄중한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이 필요함에 따라 3월 5일(화)부터는 시 홈페이지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직 비리 익명신고’ 창구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시 및 군․구 공무원에 대한 선거 비리를 직접 제보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선거일 전 20일에 해당하는 3월 21일부터는 시 및 군․구 합동감찰반을 꾸려 감찰 인원을 30명까지 확대하는 등 특별감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특별감찰을 통해 공무원이 특정 정당에 가입해 활동하거나 특정 후보자 당선을 위해 관여하는 행위,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업적 홍보, 선거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에 지지·반대 의사를 표명하는 등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찰할 계획이다. 또한 금품·향응수수 및 근무지 무단이탈 등 기강해이에 대한 감찰도 병행할 예정으로, 적발되면 지위 고하 및 고의·과실 여부에 관계없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이행숙(인천 서구을) 예비후보가 19일 정부 세종청사를 찾아 서울지하철 5호선 인천시안 노선을 조속한 시일 내 확정을 촉구하는 1인시위에 나섰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강희엽 대도시권광역위원회 위원장(이하 대광위)을 만나 인천시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검단지역을 외면하는 대광위의 일방적 조정안에 대해 강력 항의하고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서구 드림로는 수도권매립지로 쓰레기를 실은 대형차량들이 운반되는 주 도로”라며 “이로 발생되는 교통 혼잡과 매연, 소음, 비산먼지 발생 등 환경피해를 30년간 검단에만 전가하면서 그에 대한 보상책은 철저하게 외면하려는 대광위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검단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로서 검단 주민들의 30년 환경피해와 교통불모지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널리 알리고자 국토부로 달려와 1인 시위를 하게 됐다”며 “정무부시장 시절 서울 9호선을 유치한 경험을 토대로 서울 5호선 역시 인천시안으로 반드시 관철시켜 검단의 교통지도가 완성 될때까지 최선을 다해 강력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행숙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서구 원당사거리에서 열린 서울지하철 5호선 노선 인천시안 사수대회에도 참
선거구 획정 분리에 따른 인천 서구 병 선거구에 출마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권상기 예비후보가 개혁신당으로 출마해 해당 선거구에서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지 여부에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 권상기 예비후보는 검단 전역을 하루도 쉼 없이 “검단신도시 아파트 입주민들과 구도심 불로대곡동 주민들을 만나 늘 소통을 가져 왔다”며 “검단지역 주민들 다수가 메가시티 서울 편입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권 후보는 먼저 검단신도시 호반1차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성 모 주부(30)는 “여권 등을 발급받는데 김포시청은 10여분이 소요되고, 서구청엔 1시간 이상이 걸려 구정이용에 큰 불편함이 발생되고, 대규모로 건설되는 검단신도시내 제대로 된 광역철도와 상권이 없어 불편한 대중버스를 이용해 김포시 홈플러스와 풍무동의 대형 ‘트레이 더스’ 대형마트 등을 이용하고 있다”며 메가시티 서울편입을 아파트 주민 다수가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불로대곡동 대광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고 모 주부(35)도 “대중교통시설이 열악한 버스를 타고 30여분간 빙빙 돌아 김포시 북변역이나 풍무역으로 나가 김포 골드라인을 통해 김포공항에서 환승을 통해 서울 등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며 “아라뱃
이학재 국회의원의 3선 수석보좌관 김종득(법학박사) 예비후보가 2일 인천 서구 청라·검암경서·연희 지역구 출마를 위한 국민의힘 공천신청서를 제출했다. 김후보는 현재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에서 3대가 함께 살고 있으며, 지난 1995년 수도권쓰레기매립장 서구건설 당시부터 지역에서 주민들과 환경운동을 비롯해 청라국제도시 개발이전의 ‘동아매립지(500만평)’에 대한 농지분배 추진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왔다. 무엇보다 김후보는 지역환경보호에 앞장서 과거 청라·경서동 대기환경 오염의 주범인 인천서부산업단지의 전신인 ‘인천지방주물공단’의 오염업체들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방지 활동으로 오랜 기간 동안 주야 감시활동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김후보의 적극적인 지역활동으로 2004년 이학재 전 국회의원의 서구청장 비서실장에 발탁돼 2018년까지 구청장 비서실장 2회, 보좌관 3회, 당 사무국장 10년 등 지역에서 20년이상 활동을 펼쳐왔다. 이학재 전 국회의원과 함께, 경인고속도로 지중화 및 일반도로화, 인천전철 2호선 지중화사업 관철, 아시안게임장 서구유치, 10만평 석남-가좌 완충녹지조성, 검암역 KTX 및 9호선 유치추진, 서구영어마을조성, 청라7호선 연장 추진,
27일 인천 서구의회 검단지역 구의원이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발표한 서울5호선 조정(안)에 원당역·불로역이 제외돼 “검단주민들이 철저히 외면됐다”며 원당사거리에서 삭발을 단행했다. 삭발에 나선 구의원은 서구의회 홍순서 의원이다. 홍의원은 “서울 5호선 검단·김포 연장 노선 조정안에 원당역과 불로역이 제외 된 것은 20만 검단주민의 염원을 저버린 조정안이며, 서구 검단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서울 5호선 조정안을 바로 잡고 검단 주민들의 결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홍의원은 “수도권 매립지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검단주민들에게 교통 개발에 따른 편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결정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광위의 조정안은 검단주민들에게 상처와 갈등만 야기시키는 조정안으로 원당역과 불로역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검단 지역은 수도권 신도시 중 광역철도가 건설되지 않은 지역으로 지역의 균형적 발전차원에서라도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하고 향후 급격하게 발전될 검단의 미래를 위해 원당역과 불로역은 조정안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삭발한 홍의원은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원당동·아라동·검단동을 지역구로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신년인사회가 야당 텃밭인 계양구 작전동에서 열린가운데 몰려든 시민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16일 오전 10시 계양구 작전동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국힘 인천시당 신년인사회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인기를 실감할 정도로 수많은 시민들이 운집, 신년인사회 객장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외부 도로까지 채운채 2시간 동안 지켜볼 정도로 폭발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행사장 안과 호텔 앞 도로변은 발 디딜 틈도없이 붐볐고, 절반이상의 시민들은 발길을 돌려 돌아가거나 카리스호텔 맞은편 계양구 작전동 홈플러스 앞도로에서 행사장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신년인사회는 10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 당 비대위 지도부와 총선 출마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총선승리를 위한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번 총선에서 계양구 출마가 유력한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배준영 인천시당위원장과 유정복 인천시장과 윤상현 국회의원, 지역 당협위원장, 기초단체장. 인천시의회 의장 및 시·구의원, 시당 주요당직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의 핵심인물은 역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었다. 김예지·김경율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대가 오는 16일 인천을 방문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인천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제시를 촉구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인천경실련은 논평을 통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천을 방문함에 있어 과거 윤 대통령이 공약했던 인천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에 대해 그 이행의지를 인천시민에게 다시한번 다짐하고, 지방시대 비전을 제시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경실련은 “지난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한 데 이은 인천 방문이라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크다. 게다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의석수가 압도적으로 열세인 인천에는 어떤 정책으로 승부를 걸지도 관심사”라고 밝혔다. 또 “우선 한 비대위원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인천시민에게 약속한 ▲경인선, 경인고속도로 인천 구간 지하화(와 통행료 폐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문제 해결 ▲제2 의료원 설립 ▲인천 내항 주변 원도심 재생 등 인천의 대표적 현안 등이 집권 2년 중반을 달리는 가운데 오는 4월 총선 전에 가시적인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인천은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공항과 항만, 경제자유구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