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분구준비특별위원회(위원장 심우창 의원)는 이달 7일, 검단구 임시청사 건립 현장 및 신청사 후보지를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 및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심우창 위원장을 비롯하여 박용갑 의원, 김원진 의원,홍순서 의원, 유은희 의원 등 분구특위 위원들이 참석했고, 분구추진단장, 서구청 관계 공무원들이 동행했으며, 주민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진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당하동 1325 외 2필지 일원에 위치한 검단구 임시청사는 지역 주민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본청사 건립 전까지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연면적은 20,000㎡ 내외로 3층 규모의 모듈러(Modular) 방식이다. 현장에서는 모듈러 설치 위치, 접근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임시청사는 인근에 경찰서와 소방서가 위치해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어 분구특위는 신청사 후보지로 검토 중인 부지를 방문하여 입지 적합성, 교통 접근성, 주변 개발계획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심우창 위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불로동 내 아파트 건설을 통해 얻은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민간기업 아이비투자검단(주)(대표이사 차성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강범석 구청장과 아이비투자검단(주) 황보 현 사업본부장과 하선근 개발사업실장이 참석했다. 아이비투자검단(주)는 불로2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에 따른 공동주택 분양세대수 증가분에 대한 인천시의 공공기여 권고를 받아들여 서구 불로동 856-6번지(대지면적 304.50㎡)에 지상4층 건물(연면적 545.13㎡)을 지어 올해 초 인천 서구에 토지와 건물 모두를 기부했다. 구는 해당 건물에 아이사랑꿈터와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자 그동안 리모델링과 전산 구축, 관련 물품 구입 등을 추가로 진행해 왔다. 현재, 2층에 마련된 아이사랑꿈터 서구10호점은 지난 7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3~4층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소담터 불로작은도서관으로 명칭을 정하고 개관을 위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아이비투자검단(주)에서 기부해 준 건물을 활용해 불로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아이사랑꿈터와 작은도서관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펼
인천 서구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남효)는 서구새마을부녀회가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기완)에 즉석식품 삼계탕 100인분을 전달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식 먹거리를 제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서구새마을부녀회의 삼계탕 후원은 재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사회적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권오분 서구새마을부녀회장은 “뜻깊은 후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따뜻한 인천 서구를 만드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남효 청라2동장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서구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도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을 회복하시어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가 불로동 내 아파트 건설을 통해 얻은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민간기업 아이비투자검단(주)(대표이사 차성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강범석 구청장과 아이비투자검단(주) 황보 현 사업본부장과 하선근 개발사업실장이 참석했다. 아이비투자검단(주)는 불로2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에 따른 공동주택 분양세대수 증가분에 대한 인천시의 공공기여 권고를 받아들여 서구 불로동 856-6번지(대지면적 304.50㎡)에 지상4층 건물(연면적 545.13㎡)을 지어 올해 초 인천 서구에 토지와 건물 모두를 기부했다. 구는 해당 건물에 아이사랑꿈터와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자 그동안 리모델링과 전산 구축, 관련 물품 구입 등을 추가로 진행해 왔다. 현재, 2층에 마련된 아이사랑꿈터 서구10호점은 지난 7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3~4층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소담터 불로작은도서관으로 명칭을 정하고 개관을 위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아이비투자검단(주)에서 기부해 준 건물을 활용해 불로동 주민들에게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한 일자리 추진실적과 수행기관 운영성과를 종합평가하여 이루어졌다. 인천 서구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5개소와 협력해 28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5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및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인천 서구는 관할 수행기관의 사업 추진실적의 합과 평가 우수 수행기관 배출 성적이 높이 평가되어 기초지자체 중 대상을 수상했으며관할 수행기관 5개 중 대다수의 수행기관이 노인일자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과 여러 수행기관이 협력해 이룬 성과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적극적으로 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은 우리 서구의 과거이자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질 개선과 노인일자리 관련 신규사업 발굴 등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
인천 서구 검단 THE 돌봄 봉사단이 지난 6일 검단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철 복달임 행사를 열고 정성껏 끓인 기력회복 장어탕을 300여명에게 무료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단사거리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는 “기력민물장어(1층)”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검단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대해 접대했다 장어탕 나눔 행사에 참여했던 많은 주민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이런 행사는 처음”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복달임 행사는 THE 돌봄 봉사단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폭염 속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주관은 THE 돌봄 봉사단과 서구주민환경총연합회, 행복한동행검단연합회가 후원은 기력민물장어, 삼성에스엘(주), ㈜우송건설, ㈜에코플랜, ㈜정원엘피, 검단맘모여라(지역 커뮤니티카페) 등이 나서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실현했다. 더욱이 금회 행사에는 삼성에스엘(주)에서 검단지역의 뜻깊은 봉사활동에 기꺼이 후원했다.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 모경종 의원을 대신하여 정희찬 보좌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심우창, 이영철, 김남원, 홍순서, 박용갑 서구의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수요일, 서구청년센터 자원봉사단 ‘서일삼봉사단’과 관인미솔 꽃 조경학원이 함께 옥상정원 제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무성하게 자란 서구청년센터 옥상정원의 잡초를 제거하고, 청년들이 직접 조경 도구를 다루며 실습하는 시간을 통해 공간을 함께 가꾸고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예초기와 송풍기 사용법을 배우고, 송풍기를 직접 사용하여 잡초와 이물질을 정리하는 등 실전 중심의 활동이 이뤄졌으며,참여한 청년들은 조경 실무를 체험하는 동시에 쾌적한 정원을 만드는 보람을 느꼈다. 청년센터는 오는 8월 19일에는 전문가와 함께 화양목 및 수목 전정·전지 작업 방법을 배우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손으로 가꾸는 ‘청년 옥상정원’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센터 옥상정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청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참여 기반의 열린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는 심곡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소망의집’에서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 71명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처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 관할 행정동인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담당 공무원 등 5명은 소망의집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 작성과 지역사랑상품권인 이음카드 지급을 마쳤다. 이날 소비쿠폰을 신청한 71명의 입소자는 모두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체장애를 앓고 있어 외출이 어려운 구민들이다. 입소자들의 보호자 역시 고령층이거나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아, ‘찾아가는 신청’이 없었다면 쿠폰 지급에 큰 불편을 겪었을 것이라고 시설 관계자는 설명했다. 홀로 외출이 어려운 입소자들은 ‘동반외출 프로그램’ 시간에 소비쿠폰을 이용할 예정이다. 시설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입소자와 함께 필요한 물건도 구매하고 사회활동을 진행한다. 외출 프로그램에도 나설 수 없는 중증 질환자들에는 시설 직원들이 필요한 물품을 확인하여 대리 구매를 도울 계획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전 공무원이 한마음으로 소비쿠폰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지난 1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 속 작업자들의 안전 확보와 공사의 적기 준공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이영철 의회운영위원장과 김남원 의원, 마전동 주민을 대표하는 이태림 주민자치회장과 연미숙 마전동장이 함께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송의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주민자치회 이태림 위원장은 “이 공간이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의 요구와 기대를 반영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축 중인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1020-6, 7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연면적 2,941.2㎡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되며, 주민과 행정 모두를 위한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현재 마전동 행정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7월 12일부터 적용 중인, 야외온도 35도 이상 시 야외종사자 작업 중지 조치를 8월에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야외작업자 작업중지는 서구청 관련의 야외작업자뿐만 아니라 서구청의 발주·도급·위탁 업체를 아우르며, 상황에 따라 일정은 추가 조정될 것이라고 한다. 폭염에 의한 작업중지는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야외 종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주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116개소 운영 및 확대 지정 추진 ▲도로변 그늘막 515개소 및 쿨링포그(미세 물분사장치) 23개소 운영 ▲폭염 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 등 다각적인 폭염 종합대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폭염예방활동으로 온열질환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작업을 할 수 있게 구현하여 종사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