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설 연휴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체계적 상황관리에 만전 기할 것"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는 설 명절 연휴(2026. 2. 14. ~ 2. 18.) 동안 예상되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재난종합상황, 청소대책, 환경오염, 진료대책, 도로복구 등 주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9개 상황반을 구성하고 114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상황실에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배치하여 체계적인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상황실 운영과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및 당직약국 현황, 동별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등 설 연휴에 유용한 정보는 서구청 홈페이지(소통→서구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