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7월 12일 1차 멘토링 캠프에 이어 지난 20일에 ‘2025년 2차 인하대학교와 함께하는 대학진로탐색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멘토링은 지난 2024년 1월 서구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서구와 협약을 체결한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학생을 위한 체험형 이공계 진로 탐색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멘티와 멘토 총 100여 명이 참여해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기 이해를 위한 강점과 흥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미래 신산업 분야와 연계된 5개 전공(전기공학과, 인공지능공학과, 생명공학과, 신소재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중 하나를 선택해 대학(원)생 멘토와 함께 분야별 이론 교육과 실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 산업 핵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강범석 구청장은 “여기 모인 여러분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인지 지금은 알 수 없을지 모르지만, 자신의 관심과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하는
한규창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대변인이 지난 17일 논평을 내고 이번 일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규창 국민의 힘 대변인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환경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논평을 냈다. 한 대변인은 “수도권 매립지는 수십 년간 인천 시민들의 희생 위에 운영되어 왔고, 환경 부담 역시 특정 지역이 고통을 감당해 왔으나, 반면 그 혜택은 수도권 전체가 누려온 명백한 불균형의 역사”라며. “직매립 금지는 이러한 구조를 바로잡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환영은 곧바로 책임 있는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대체 처리시설 확보인 소각시설 확충, 폐기물 감량 정책 없이 직매립 금지만을 선언한다”면 “이는 또 다른 혼란과 갈등만이 초래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외곽 지역에 일방적으로 부담을 전가하는 방식은 결코 반복돼서는 안된다”며 “환경 정책은 강요가 아니라 공정한 분담과 사회적 합의 위에서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수도권 지자체는 “▲처리시설 확충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 제시 ▲주민 수용성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회장 정준교)는 지난 16일 가좌노인문화센터 강당에서 강범석 서구청장, 조성관 서구새마을회장을 비롯하여 직장회원사 및 새마을회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꿈자람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및 직공장서구협의회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 400천 원씩을 각각 전달했으며, 가좌노인문화센터 어르신 급식 지원사업 일환으로 백미 500kg과 서구복지재단을 통한 라면 30박스를 각각 기탁 하는 시간을 가져 연말연시 겨울 추위를 녹이는 훈훈함을 전했다. 정준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나눔 실천으로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도 청년과 이웃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는 노인복지관(서구노인복지관, 가좌노인문화센터, 연희노인문화센터, 검단노인복지관)과 함께 2025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를 통하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진행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와 배움의 열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여러 내빈과 약 2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1부 행사로는 내빈 축사와 수료기념식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라인댄스, 팝송영어, 에어로빅, 한국무용, 태권무 등 여러 팀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문인화, 서예, 캘리그라피, 각종 공예 등의 작품전시회 또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한 해 동안 꾸준히 갈고 닦은 기량으로 멋진 공연과 작품을 선보여주신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년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 어르신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지원하기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2026년 상반기 수강생은 2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17일 강범석 서구청장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일일 명예 병원장’으로 위촉되어 외래병동과 입원병동을 순회하며 환자들을 위로하고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의 ‘일일 명예 병원장’ 활동은 지역 내 핵심 의료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병원 주요 진료 공간을 둘러보며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고, 진료·입원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의료진과 병원 직원들을 만나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국제성모병원은 서구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의료 거점”이라고 말하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바탕으로 구 차원에서도 지역의료 환경 개선과 공공의료 협력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25년 여름자연재난 대책추진(호우)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올해 ‘여름철 태풍·호우 대책 추진’ 기간 전국 지자체의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추진 실적을 종합해 평가한 것으로, 인천광역시 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서구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방재시설,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 및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호우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8월 집중호우 당시 서구청 직원, 군인 및 주민들이 함께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지역의 잔해를 직접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고, 응급 복구 장비와 수방 자재를 투입, 침수 및 파손된 각종 시설물 복구를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방서, 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차질 없이 추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상생과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인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과 함께 ‘2025년 영향권 취약계층 농식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복사회 구현, 취약계층 보호’ 중심의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공사는 상생협력재단에 출연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수도권매립지 영향권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농식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영향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농식품 꾸러미는 인천 지역 농업인·소상공인이 생산·가공한 품목으로 구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공사는 17일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열고 공사 ESG전략실장, 양동환 인천검단농협 조합장 및 오류왕길동의 고흥규 동장과 안영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와 지역 주민 간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서구 검암경서동과 김포 양촌읍에도 각 지자체를 통해 관할 취약계층에게 농식품 꾸러미가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송병억 사장은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성미)는 지난 11일 촌장골 서구청점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이용우 국회의원, 지역구 시의원 및 구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는 올 한 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금년도 송년회는 한 해 동안 고생한 주민자치위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내빈들의 축하 인사, 케이크 커팅,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만찬과 함께 위원들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퀴즈 맞추기 등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송년회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마무리했다.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정성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성공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에서 나오는 만큼, 내년에도 변함없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살기 좋은 검암경서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오늘 15일(월) 강화남부농업(조합장 공중기)과 조합원 및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화남부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인천의료원 장석일 원장은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농업인과 조합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합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화남부농협 공중기 조합장은 “이번 협약은 조합원과 임직원의 건강 관리와 복지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해 인천의료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강화남부농협 조합원 및 가족들은 인천의료원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인천의료원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지회 공인중개사연합회 지역단체인 가좌·신현원창동·가정동지역 장인회(대표 이재호)·서경회(대표 민경조), 루원시티지역 루원회(대표 현의섭), 심곡동·연희동지역 가온회(대표 정명숙)가 지난 11일 지역별 단체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유공 공인중개사 표창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총 500만 원) 행사를 공동 진행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협회 임원진, 지역 공인중개사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 임기 동안 협회를 이끌며 지역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회원 권익 보호에 기여한 전임 회장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신임 회장단의 앞날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공식 행사 종료 후 별도로 지역 사회 발전과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 공인중개사들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서구지회 공인중개사연합회 지역단체별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서구지회 공인중개사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 소중한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서구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