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단분구 추진과 지역 발전에 앞장선 검단구발전협의회(회장 이순현)가 지난 연말 바다애 3층 대연회장에서 ‘2025년도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치현 사무국장 진행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케익 절단과 2부에서는 만찬과 함께 올 한 해를 보내며 회원들 간의 친화적 화합 도모를 위한 송년 모임으로 진행됐다.
이순현(75) 검단구발전협의회(이하 검발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송년모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과 그리고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에도 본회의 발전을 위해 열애와 같은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희망찬 2026년 병오년, 회원 가족 여러분들이 바라는 희망과 소원 반드시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강범석 서구청장도 축사에서 “검단분구 추진을 위해 가장 선봉에 섰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는 검발협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2026년 7월, 역사적으로 출범되는 검단구 행정개편에 있어 임시청사 개통 등 구민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통해 반드시 성공적으로 출범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현 검발협 회장을 비롯해 신위균 수석 부회장 및 임원, 6개 분과장, 강범석 서구청장, 이행숙 국민의 힘(서구병) 당협위원장, 신충식 인천시의회 의원,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 박용갑 서구의회 부의장, 심우창·박용갑·홍순서·김남원·이영철 서구의회 의원, 황순형 서구 체육회 회장, 한효국 왕길동자연마을 발전위원장, 이석원 분구추진 단장, 검발협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