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응급 비상 의료체계를 갖춘 검단 온누리종합병원(원장 조영도)이 연말연시를 맞아 병동에 입원중인 환우들을 위해 최근 연말연시 특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누리종합병원은 이날 2025년 년말을 맞아 병원에서 지내야하는 환우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로 병원 관계자들과 의료진이 함께 직접 각 병동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연말연시 기념 선물 등을 나누며 따뜻한 위로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말연시 기념 선물을 받은 한 환우는 “병원에서 맞는 연말연시라 마음이 쓸쓸했는데, 병원의 따뜻한 위로와 선물 덕분에 큰 위안이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조영도 병원장도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환우분들이 치료 중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환자의 마음까지 위로하는 따듯한 의료 서비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25년 올 한 해, 온누리병원을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년(병오년) 건강과 웃음, 작은 기쁨들이 일상 속에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