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숙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회장 취임식이 지난 7일 오후 3시 인천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 행사에는 취임사 및 연맹기 전달, 황정연 인천연맹 회장 격려사, 김재경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축사, 이재현 전 서구청장 격려사, 서구의회 의원 유은희·송이 우수의원상 시상, 장학금 전달식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969년 6월 12일 설립되어 현재 중앙본부와 광역시·도에 17개 지방연맹, 시, 군, 구에 147여 개 지부, 청년ㆍ청소년 연맹을 두고, 여성의 민주시민 의식 함양과 정치 참여 확대 및 성인지적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통해 참된 민주주의와 복지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박현숙 서구지부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이 귀중한 참정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때 민주주의가 완성할 수가 있다”는 “중앙연맹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서구 여성 유권자의 권익 보호와 여성들이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참다운 일에 열정을 다해 매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취임 행사에는 황정연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회장, 김재경 인천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서구 각 여성 단체대표, 시, 구 의원, 정당 관계자 및 이재현 전 서구청장,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인천 여성 CEO, 경제, 체육, 라이온스클럽 등 사회단체 대표자들과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