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단에서 뿌리내리고, 검단지역(검단동, 불로대곡동, 원당동, 아라동)에서 4선의 구의회 의정활동을 펼쳐 온 심우창(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검단의 새 아침을 열고,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며 검단구청장 후보에 등록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심우창 검단구청장 예비후보는 1~ 3호 공약으로 청년과 젊은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정착·소상공 창업·돌봄도시’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어르신을 모시는 청년부부 세대 지원, 청년 주거 안정 정책, 소상공인 창업비용 지원, 돌봄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청년과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심우창 예비후보는 “검단은 젊은 인구 유입이 많은 지역이지만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며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먼저 어르신을 모시는 청년부부 세대에게 ‘섬김 지원비’를 지급하는 제도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는 부모 세대를 함께 돌보는 가정을 지원해 세대 간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가정에 생활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택지 및 공공주택 우선 분양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주거 안정은 청년 정착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며 “검단에 거주하고 생활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비용 지원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초기 창업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과 컨설팅을 연계해 지역 기반의 창업 환경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맞벌이 가정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 돌봄시설을 확충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돌봄 공백을 줄이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양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심우창 예비후보는 “청년이 정착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어야 도시의 미래가 지속된다”며 “청년과 가족,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검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