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체육회(회장 한효국∙동장 고흥규)는 지난 18일 오류왕길동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오민 사무국장 진행으로 국민의례, 인사말, 보고사항, 안건심의, 기타토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정기총회는 ▲2025년 오류왕길동체육회 결산 및 감사보고 ▲2025년 재무 상태 보고 ▲2026년 사업계획 편성 ▲체육대회 일정(안) 조율(6월 3일) ▲워크숍(9월 11일) 등에 대한 심의안건 등을 모두 처리했다,
한효국 오류왕길동체육회 회장은 이날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효율적인 조직을 운영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체육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주시는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님∙신태균∙이기호 각 마을발전위 위원장님과 임원 및 회원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고흥규 오류왕길동 동장도 인사말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년중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체육행사로 더욱 더 화합하고 결집된 체육행사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기금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있다”며 “어르신분들과 각 마을발전위별 지원이 가능하다”며 “각 발전위에서 원만한 협의가 이뤄져 우리 체육회가 날로 발전될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기타토의 시간에는 체육회 임원 및 회원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기호 오류동발전위 위원장은 “연중 대표적인 체육행사로 활성화를 위한 ‘정관’ 규칙에 통장단과 관내 10개의 자생단체장들을 당연직에 포함하여 우리체육회가 안정되고 효율적 운영이 되었음 좋겠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신태균 통장자율회 회장은 “관내 통장들과 단체장들이 우리 체육회에 적극적인 참여, 유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회의 조직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한효국 오류왕길동 체육회장∙고흥규 동장을 비롯해 신태균 통장자율회 회장, 이기호 오류동발전위 위원장, 문희국∙김낙정 고문, 김종수 부회장 등, 각 자생단체장, 이행숙 국힘 서구병 당협위원장 및 여.야 6.3지선 출마 예비후보, 체육회 회원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




















